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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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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작업]2009년 스위스 여행 여행을 다녀오면 가능하면 압축앨범을 만들어둔다. 사진을 찍은것을 피씨로 보기보다는 앨범을 넘기면서 보는게 더 좋다. 만들어둔 앨범의 소스를 하나씩 올려볼려고한다. 첫번째는 2009년 신혼여행 사진촬영은 바디는 5d 렌즈는 ef17-40l과 ef50mm.4로 찍었다.
2014-01-06 내가 가진 카메라와 렌즈들 사실 이런걸 찍을려구한건 아닌데a7에 사용하는 렌즈일당들을 새로 들인기념으로다가 촬영할려고 한건데...꺼낸김에 캐논녀석들도 꺼내서 찍어보자해서 찍게됐다.우측부터 a7, nikkor af 20mm f2.8D, nikkor mf 50mm f1.4, nikkor af 35mm f2.0D, nikkor af 85mm f1.8D요건 위에 녀석들에다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와 렌즈들뒤쪽 오른쪽 부터 tamron sp 70-200mm f2.8 USD VC, EF24-70L 2.8, EF17-40L F4.0, EF50mm 1.4 되겠다.니콘렌즈들 중에 가장 마지막에 오게된 85.8 적당한 무게감으로 스트로보 연결시 무게가 적당히 맞춰진다.ps. 촬영은 1ds mark2, ef40mm 2.8stm, 430ex2니콘렌..
a7과 하진 하진양은 태어나서부터 카메라를 봐와서 그런지... 크게 거부감도 없고 좋아라한다.물론 장난감으로써... ;;;셔터를 누를 줄 알아서 촬칵 촬칵하는 소리를 좋아한다.참고로 a7에 캐논의 stm렌즈는 초점을 맞출 수 없다. stm은 전원이 인가되야지 렌즈를 움직일 수 있기때문...
오늘 촬영한 a7 이종교배도~~ a7은 아직 많은 렌즈를 보유하고 있지않다...번들 28-70과 55mm, 35mm 이렇게 3개의 FE렌즈를 가지고있다...번들을 제외하고는 꽤 비싼 렌즈들이다... 캐논 장비들을 이미 가지고있는 나에겐 a7의 렌즈들은 그림의 떡!여튼...a7의 번들은 참 좋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상당히 좋을 화질을 뿜어낸다.더우기 스트로보와의 조합(사실 어떤렌즈라도 스트로보와 함께라면 사진의 급이 달라지지만 하여튼)이라면 왠만한 캐논의 L렌즈 저리가라다근데 이녀석이 좀 아쉽다.조리개값이 아쉽고 화각이 아쉽다.3.5에서 4점대의 가변조리개였으면 좋았을꺼 같은데... 아니면 4고정(요건 너무한가)...광각쪽의 화각이 24미리면 참 괜찮았을꺼 같은데... 쫌 아쉽다.캐논 5D출시때 번들(?)로 나왔던 24-105L F4 IS..
nexus4로 찍어본 사진 ...
Canon EOS 7D 판매용 사진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나옵니다.*캐논코리아 정품 7D 판매합니다.컷수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부담없이 많이 찍었습니다.외관에 특별한 부분은 없으나아이피스쪽에 고무가 찢어져있습니다.그리고 메모리삽입부에 찍힘(?), 눌림같은... 비슷한 흠이 있습니다.정비이력은 후면 다이얼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양재센터에서 a/s받았습니다.제가 두번째 구매자구요...구성품은 바디(+바디캡)와 배터리, 충전기만있습니다. 박스 메뉴얼 뭐 이런건 없습니다.;;현재 정품등록되어있는상태랍니다.
20080523_d300_넘겨보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옆방을 넘겨보다... 오래된 스탠드... 책생위 널부러진 녀석들... 무언가 포스트잇...
20080507_D300_개포동거리 개포4단지 옆길... 풍경...
양재 하나로 클럽에서 놀기~! 금요일 저녁이면 장을 보러 양재 하나로 클럽에 간다. 무엇보다 24시간 영업을 하기 때문에... 밤에 차타고 가서 장두보구 이것저것 구경하다 먹을거 사들고 온다... 뭐 자주 가기 때문에 특별히 볼게 있진않지만... 말이다... 상준옹이다. 뭐가 불만인지 저 입봐라 ㅋ 이번엔 조청유과를 들더니 사달란다. 그건 비싸서 안되~! 엇! 이건 초코파이로 만든 집?! ㅋㅋ 자세잡기 전에 찍혀버린 나! 메탈러 이러구 있다.... 발이 뽀인튼데 안나왔다... 발이 바닥과 떨어져있다는거... 저 포즈 배가 너무 아프다... 다들해보는 카트놀이... 이 장면은 나의 표정이 쵝오~! 도데체 저 쌀만 하나 사는데 뭘 이렇게 돌아댕기면서 놀구있는지 ㅋㅋ 디비디 보면서 브이 한번 해보는 메탈러... 디비디 요기 너무 비싸다 ㅎ..
20080420_D300_선유도 일요일, 시험 보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사랑은 비를타고 뮤지컬을 보러갔다가...저녁즈음 선유도로 갔다... 선유도는 두번째 가보는 거지만 낮에 가본적이 없어서 좀 아쉽다...무지개다리를 건너서 선유도의 외각선유도 반대쪽 외각... 선유도 안 카페의 조명이 무척이나 이뻤다...벽에 낙서가 어찌나 많은지 ^^;;; 나름 느낌(?)이 있는;;;봄같지 않게 불게 물이든 잎.삼각대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감도를 올리고 찍은 사진들이라 아주 깨끗하고 잘나온 사진은 없지만...그래두 스파르타의 고감도 저노이즈는 충분히 쓸만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