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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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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D1과 친구가 되다... (오랜만의 포스팅) D50과 아빠번들을 방출하고 다시 D1과 친해지기로 했다... 사진찍는 일도 많이 없고 평소에 무척이나 가지고 싶던 렌즈가 있어서... 아무튼 D1에 80-200을 물려서 친해지려한다... 이거 뭐 몰카를 찍으려한건 아닌데... 안양 크리스피크림... Nikon D1 :: Nikkor AF 80-200mm 2.8 ED
D40을 소개합니다. 친구가 slr산다고해서 D40을 추천해 줬더니 바로 질러버렸네요... 어제 저한테 보여주면서... ^^;;; 암튼 D40 작고 이쁘네요... 총알만 많이 있다면... 여친에게 선물해주고싶지만... ^^;;; 상단에 LCD가 없어서 조금 불편한거 같아요... af렌즈는 사용못한다는게 역시 아쉽구요... 단렌즈를 사용할수가 없어요...;;; 오공이의 측광모드 바꾸는것두 불편했는데... 사공이는 감도, 화벨, 측광모드 등등 모두 다 어찌보면 불편해요... 마치 하이엔드급 똑딱이 만지는듯한 느낌 하지만 렌즈를 바꿀수있다는거! 침대위에서 대충 찍다보니 초점도 대충이고 심도도 대략 난감이네요... 그냥 저렇구나하시면 될듯....
MetalleR's Select... 이전 블로그에서 몇장의 사진만 골랐다... 동호회 홈페이지에서 추천수가 높았던거나...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사진들... 그리고 의미가 있는 사진들... 최근에 있었던 사진 위주로 골랐다... 니콘 D1은 나의 DSLR 중 처음으로 사용한 카메라다... 육중한 몸매 만큼이나 신뢰감을 주는 좋은 바디다... 워낙 정이 많이 들어서 증명사진 한 장 찍었다... 올림픽 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왕따 나무라고... ^^;;; 리플도 많았고 추천수도 많았던 사진이다. 어찌보면 평범할수 있으나 저 나무아래엔 원래 사람이 들어갈수없다... 한강으로 하이킹가서 찍은 사진... 한강과 다리, 유람선이 무척이나 한가로워보인다... 개포의 똘추클럽! 창단 맴버들 사진이다... 용산 가족 공원에서 푸르름이 너무 눈부셨던날...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퍼포먼스 출사 오랜만에 갖는 출사. 그것두 한 번두 해본적 없는 공연 촬영. 캐논클럽 이벤트에 신청해서 되버렸다. 선착순이였는데... 일등을 했다는 ㅋㅋㅋ 암튼 촬영을 하게 되서 무척이나 좋았는데... 문제는 어떻게 촬영을 하느냐였다. 노출문제가 어떨까? 스트로보는? 화이트 밸런스는 어떻게하지...? RAW로 찍어야되나 아님 걍 JPG로 찍나? 삼각대는 어떻게 하지? 결론부터 얘기하면, 막상 문제는 그런것들이 아니였다. 공연장의 조명은 충분히 밝았고, 스트로보 사용해봤자 크게 의미가 없었으며, 화밸, 물론 정확하면 좋겠지만 오만가지 색깔이 나오는 그런곳에서 화밸은 크게 의미가 없어졌다. 그렇다면 굳이 RAW로 찍을 필요도 없다. 삼각대,불편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데... 대부분의 사진이 노출오버다 셔터 스피드를 너무..